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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]

1. 설명 [편집]

초공합신 사디온에 나온 스테이지들을 설명하는 내용이다.

1.1. 초정신의 기지 [편집]


영문판은 문제가 없는데 일본판은 1라운드 보스가 뭔지 보여주는 난이도다. 이 게임이 쿠소게라는 이유를 보여주는 부분.

1.2. 초정신의 바다 [편집]


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초반부가 맞는지 의심가는 스테이지. 샐러맨더가 보스하고 싸우기에 딱 좋다.

1.3. 초자연의 정글 [편집]


지하정글에는 레벨업을 하고 무한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거나 회복 아이템을 무한으로 획득하는 방법이 있다. 더러운 난이도를 그나마 낮춰줄수 있는 스테이지. 더군다나 이 다음은 아주 어렵다.

1.4. 초자연의 중력폭포 [편집]


절벽 위를 올라가는데 레벨이 낮으면 보스가 지독하게 어려워진다.

1.5. 초과학의 도시 [편집]


그냥 도시를 가는 것보다 도시의 지하를 통하는 쪽이 더 좋다. 이번 보스도 어렵다.

1.6. 궤도 엘리베이터 [편집]


올라가는 게 조금 힘들 뿐이지 보스는 그냥 자폭한다.

1.7. 우주선 [편집]


노가다를 안하면 어렵다.[* 물론 이 보스만이 아니라 다른 보스들도 마찬가지지만.


클리어시 사라만다가 아니면 배드엔딩이다.

1.8. NGC-1611[1] [편집]


별의 모든 것이 적이라고 할 정도로 이 지옥 같은 행성이 뭔지를 보여주는 스테이지. 보스보다 적들의 공격이 매우 거세다. 클리어 후에 레오파드가 이탈하고 자디온으로 변신한다.


자디온이 숨겨진 필살기를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얻어야만 최종 스테이지로 갈 수 있다. #

1.9. 사디온 강화 아이템 입수 이벤트들 [편집]


노가다와 동시에 모든 아이템을 입수하지 못하면 사디온이 강해지지 못한다.

1.10. NGC-1611 중심부 [편집]


최종 보스는 단계별로 진화할 때마다 일정량의 대미지를 주면 마지막 단계에서 도망간다. 그 다음에는 별의 과거가 드러나는 엔딩.#[2]
[1] 영문판 스토리에서 나오는 이름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있는 이름이다.[2] NGC-1611는 폐허가 되고 200년 후 두 사람의 후손이 찾아와서 반파된 자디온을 보게 된다. 사디온이 지상에 나온걸 보면 살아남아 구조된 모양이다.